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X파일’의 스컬리 질리언 앤더슨이 데이비드 보위로 변신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보도에 따르면 질리언 앤더슨은 드라마 ‘신들의 전쟁'(American Gods)에서 지난해 사망한 록의 전설 데이비드 보위가 됐다.
질리언 앤더슨은 빨간색 짧은 머리와 파란 아이섀도, 터키색 상하의 정장에 엄청난 높이의 하이힐 부츠로 데이비드 보위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신들의 전쟁’은 미국 스타즈 채널에서 방영되는 판타지 드라마로, 닐 게이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질리언 앤더슨은 이 드라마에서 신(神) 중 하나인 미디어(Media) 역을 맡았다.
한편 질리언 앤더슨은 폭스 인기 시리즈인 ‘X파일’의 FBI 요원 데이나 스컬리를 연기해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X파일-미래와의 전쟁’, 스타즈 ‘신들의 전쟁’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