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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20여 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S.E.S의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슈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shoo#shoodesu#ses#바다#유진#화보#추억#시간#빠르다#요번달#2017#막달#모두#건강하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바다와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지 않는 외모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유진의 행방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슈는 “벌써 12월 다음 달이면 새해네요. 모두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도 덧붙였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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