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남편을 향한 암호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신상 터는 녀석들’에서는 나를 쑥쑥 성장시키는 자기계발 아이템으로 남자팀 허경환, 정진운 대 여자팀 나르샤, 김정민의 뜨거운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출연진들은 각자 자신만의 신상 글씨체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자 종이에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다. 김정민은 서장훈을 향해 “너는 나의 센터”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아주 칭찬한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옆에 있던 나르샤는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었다고 하며 자신이 쓴 “JJJJ”를 보여줬다. 무슨 뜻이냐고 묻자 나르샤는 “잠 좀 자자”라고 말해 제작진과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
서장훈이 “남편이 가만 두질 않나요?”라고 묻자 나르샤는 “남편이 일하느라 피곤해서 잠을 자지 않는다. 그래서 잠 좀 자자”를 써봤다고 말했다. 나르샤의 성인돌 다운 면모에 스튜디오가 후끈 거렸다는 후문.
‘신상 터는 녀석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코미디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