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진세연이 ‘대군’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조현경 극본, 김정민 연출, 이하 ‘대군’)는 한 여인을 둘러싼 두 왕자의 핏빛 로맨스로 진세연은 모두가 사랑한 조선의 미녀 성자현으로 분해 애절한 눈빛부터 통통 튀는 매력까지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 2회 방송에서 진세연은 자신이 사랑하는 이휘(윤시윤 분)가 아니면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 성자현을 통해 한 남자를 위한 순애보 사랑을 보여주었다. 죽은 줄 알았던 이휘가 자신을 찾으러 왔다는 소식을 듣고 눈물을 머 금은채 한 걸음에 뛰어가는 성자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여 준 것.
이와 반대로 그림을 사랑하는 때 묻지 않는 순수함과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은 180도 다른 매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세연은 MBC 드라마 ‘옥중화’ 이후 약 1년만 반 만에 안방극장 컴백해 더 성장한 풍부한 감정 연기로 인생캐릭터 탄생을 알렸다.
‘대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조선 ‘대군’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