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연예계에 새로운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임경신과 왕려곤이 그 주인공.
21일 중국 시나연예는 최근 임경신과 왕려곤이 새벽 왕려곤의 집으로 함께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레스토랑에서 일행들과 식사를 마친 뒤 조심스럽게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레스토랑으로 들어갔으며, 새벽이 돼 레스토랑에서 나올 때는 손을 잡은 상태였다. 일행에게 인사를 전한 뒤 함께 왕려곤의 집으로 돌아갔다.
보도에 따르면 왕려곤은 술을 마신 임경신을 자신의 차에 태우고 자택으로 돌아갔다. 시각은 새벽 3시께.
지난여름에도 왕려곤과 임경신의 열애설이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된 바. 당시에는 네티즌에게 데이트 현장이 목격돼 염문이 불거졌었다. 당시 양측 모두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이번 열애 보도에도 양측 모두 아직 묵묵부답이다. 중화권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젊은 공개 열애 커플이 탄생될지 주목된다.
한편 소수민족 출신으로 2004년 데뷔와 함께 청순한 미모로 주목받은 왕려곤은 지난 2013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민낯 여신’으로 화제를 모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배우 임경신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 출연한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임경신 웨이보, 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