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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여성 4인조 걸그룹 아이시어가 JTBC ‘믹스나인’에 출격한다.
소속사 담 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아이시어 멤버 전원(리애, 나윤, 효경, 하리)이 오랜 고민과 충분한 논의 끝에 ‘믹스나인’ 출연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시어는 YG와 믹스나인 한동철 PD 등 제작진으로부터 사전 발굴 미팅을 통해 전 멤버 모두 참여 제안을 받았다. 걸그룹 아이시어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사함과 함께 책임감을 갖고 출연하겠다며 수락했다.
아이시어는 2016년 디지털 싱글앨범 ‘Time Bomb’을 발표했다. 현재 국내 및 독일, 태국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행보를 걷고 있는 걸그룹이다.
특히, 독일 한류 매거진에서 독일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K-POP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아이시어 해외 팬들이 만든 팬 사이트에는 무대를 통해 이미 수준급의 퍼포먼스 실력과 더불어 멤버 전원이 탄탄한 라이브 보컬 실력을 칭찬하는 내용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리애의 가창력, 나윤의 유창한 영어 회화 실력, 하리의 연기력, 효경의 DJ 경력(DJ 두유)등 멤버들의 개개인의 특기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한편 ‘믹스나인’은 Mnet ‘프로듀스101’과 ‘쇼미더머니 등을 연출한 CJ E&M 출신 한동철 PD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이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60여개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믹스나인’ 첫 방송은 10월 29일 오후 4시50분 전파를 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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