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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재팬] 아라시 멤버 아이바 마사키, 5년 사귄 여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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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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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의 톱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멤버 아이바 마사키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스마트 플래시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아이바 마사키는 지난 10일 아라시가 3일간 콘서트를 마치고 도쿄로 돌아오는 길 공항에서 아이바 마사키는 자택으로 향했다. 주인이 없는 집의 불은 웬일인지 켜져 있었다고.

12월 진행된 도쿄돔 콘서트, ‘FNS 가요제’ 생방송 출연 당시에도 주인 없는 집의 불은 켜져 있었다고 보도는 전했다. 누군가가 집에서 그를 기다린다는 의미.

이들의 지인들은 매체에 “아이바의 귀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간사이 출신의 여성 A씨다. 생년은 같은데 A씨가 생일이 빨라 학년은 한 살 위다. 반려견인 토이푸들과 함께 아이바의 아파트를 자주 찾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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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A씨는 눈동자가 예쁜 차분한 스타일의 미인이다. 한 관계자는 매체에 “아이바가 전에 살던 고급 임대 아파트 근처에도 A씨 같은 여성이 나타났었다. 함께 한 건 5년 이상”이라고 증언했다. 두 사람은 동물을 사랑한다는 공통 관심사로 인연을 맺게 됐다고.

이들의 지인은 “아이바는 A씨를 자신에 부모에게도 소개했다. 역시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바의 부모도 A씨를 환영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바 마사키는 지난 2010년 2월 여배우 미즈카와 아사미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영화 ‘서툴지만, 사랑’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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