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주윤발의 아내가 남편 자랑으로 시선을 모았다.
8일 홍콩 애플데일리에 따르면 주윤발의 아내인 진회련(천후이롄)은 유머 넘치고 팬들에게 친절한 주윤발에게 다른 이면은 없다고 자신했다. 진회련은 “기본적으로 다른 점이 없다. 그는 좋은 남편이고, 가족이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자랑이 이어졌다. 진회련은 “내가 게를 좋아하는데 게 두 마리를 사와서는 먹으라고 쪄줬다. 자주 이벤트를 해준다”면서 “매년 생일에는 하루 전날 밤 좋은 선물을 주는데, 베개 밑에 넣어둔 적도 있고, 한 번은 이불을 들추니 꽃이 가득했다. 정말 낭만적이다”며 남편의 자상한 면모를 공개했다.
하지만 단점도 있었다. 주윤발의 단점을 묻자 진회련은 “성격이 너무 급하다. 말하면 바로 해야 한다. 7시에 저녁 먹으러 나가기로 하면 6시 반에 옷을 다 입고 신바을 다 신고 문 앞에 있다”고 지적했다.
평소 생활 모습도 귀띔했다. 진회련은 “집에서는 매우 조용하고 말이 많지 않은 편이다. 서재에서 인터넷을 하면 몇 시간을 안 나온다. 배우에게는 자신만의 공간이 매우 중요하다. 서재에 가면 남편을 귀찮게 하지 않으려 한다”고 남편의 개인적인 시간을 존중한다고 밝히면서도 “하지만 주방에 들어가면 무섭다. 음식을 하면 주방이 엉망이 되기 때문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윤발과 진회련은 1986년 결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