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멤버 이특을 ‘멀티탭 같은 남자’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채널A ‘하트시그널’ 녹화에서는 손수 티라미수를 만들고 손편지까지 쓰는 등 본격적으로 여심잡기에 나선 훈남 변호사 장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작사가 김이나는 “장천은 모든 여자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멀티탭 같은 남자’”라며 “멀티탭이 여러 곳에서 전류가 흐르는 것처럼 장천은 여러 여자에게 매너와 배려를 보여준다. 이러면 주위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설레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신동에게 “슈퍼주니어에서 ‘멀티탭 같은 남자’ 유형이 있느냐”고 물었다.
신동은 “내가 저런 유형인 것 같다”고 답해 폭소케 하고는 “생각해보니 이특이 저런 유형인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이특을 팔고 끝나는 것인가”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트시그널’은 16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