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오만석이 1인 9역의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오만석 김동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동완은 ‘젠틀맨스 가이드’에 대해 “젠틀맨 몬티 나바로가 가문에 있는 여덟 명을 다 없애 버리는 뮤지컬이다”라며 “그 여덟 명을 오만석씨가 다 맡았다. 1인 9역이다”라고 소개했다.
오만석은 “뮤지컬이 끝나고 나면 살이 빠져있다. 밥을 잔뜩 먹고 무대에 서면, 무대가 끝나고 옷이 헐렁해져 있다. 의상을 거의 10~15초 사이에 환복한다”며 1인 9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김동완은 “그래서 제가 오만석 씨 숨 좀 쉬라고 대사를 천천히 하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완은 이어 “사람들이 ‘뭐가 재밌냐’고 물어보면 ‘오만석 씨가 계속 나오는 게 웃기다’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BC FM4U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