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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최수영이 호스피스 병원 간호사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수영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 서연주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찾는다. 최수영이 맡은 서연주는 삶의 끝에 놓인 시한부 환자들을 돌보는 호스피스 병원 간호사로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존재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간호사로 변신한 최수영이 모습이 담겨있다. 병원에서 아령을 들고 운동 중인 열혈 간호사의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함께 헝클어진 머리와 함께 사복을 입고 있는 서연주와 역시 아령을 손에서 떼지 않고 있는 모습 역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병원에서의 힐링천사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어떤 반전을 숨기고 있는 것인지 눈길이 모아진다.
한편 지창욱 최수영이 출연하는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오는 8월 1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제공 = 에이앤이 코리아 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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