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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커튼콜’의 강하늘과 정지소가 졸지에 도시어부 된 사연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에서는 유재헌(강하늘 분)과 서윤희(정지소 분) 부부가 연안부두로 나가 통통배를 탄 모습이 공개된다.
유재헌은 시한부 인생을 사는 호텔 낙원의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북에서 온 가짜 손자를 연기하고 있다.
20일 공개된 스틸에는 유재헌과 서윤희가 작은 배에 함께 탄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배를 탄 상황에서 환한 미소를 띤 채 누군가를 바라보며 크게 손을 흔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와관련, ‘커튼콜’ 제작진 측은 “유재헌과 서윤희가 배를 타게 됨으로 인해 커다란 나비효과가 몰려온다. 이번 회차에서 결정적인 장면이 전개되는데 그때 이 소소한 이벤트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해준 결정타로 작용할 것”이라며 시청 포인트를 공개했다.
한편, ‘커튼콜’은 7회는 오는 22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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