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이 만든 소파 디자인의 카피 논란에 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신다은의 채널 ‘낭만육아 신다은’에는 ‘우리 집이 이렇게 달라졌다고? 신다은 N년만의 홈스타일링 변화 다은이네 2.0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부부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임성빈의 쇼룸을 찾았고, 신다은은 잦은 가구 교체 이유를 두고 “우리 집이 가정용 쇼룸 역할을 한다. 아무 가정집이나 가서 저희가 장비 들고 찍을 수가 없다. 그래서 저희가 어쩔 수 없이 (가구를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쇼룸 곳곳을 둘러보던 신다은은 이후 임성빈의 사무실에 놓인 액막이 명태를 발견하고 “얼마나 잘 되려고 하는 건지 감도 안 온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무실을 벗어난 두 사람은 쇼룸 오픈 기념으로 제작한 소파 모양 키링 굿즈로 화제를 옮겼다.

신다은은 해당 굿즈에 관해 “이번에 쇼룸 오픈하면서 만든 시그니처 소파를 따서 만들었다. 임 소장이 이거 디자인을 하고 아이 소파까지 만든 디자인이다. 작은 버전으로도 있다”고 소개하면서도, “그 정도로 의미가 있는 소파인데 제가 올리니까 ‘카피한 걸 왜 파냐’는 식으로 댓글이 달리더라. 너무 화가 나서 (임성빈한테) 이걸 보냈더니 유럽에서 카피를 떠서 사진을 아예 갖다가 퍼서 쓰더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곁에 있던 임성빈이 “그게 아니다. 어쩌면 우리보다 더 잘 찍었을 수도 있다”고 농담을 건네자, 신다은은 “가격을 3배 이상 불리고 연출 사진을 유럽식으로 찍어서 유럽에 팔고 있다더라. 하지만 진짜 진품은 여기”라며 원조임을 재차 못 박았다.

2007년 KBS 2TV ‘드라마시티-명문대가 뭐길래’로 데뷔한 신다은은 ‘뉴하트’, ‘아들 녀석들’, ‘사랑해서 남주나’, ‘돌아온 황금복’ 등에 출연했다. 1985년생인 그는 2살 연상의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백년가약을 맺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낭만육아 신다은’, 신다은




![김와일드욱, 누나들에 명품 선물 받는 비법 “손가락에 이게 예쁘겠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9223244/CP-2022-0227-39125439-thumb-240x160.jpg)
![박보경 “진선규, 생계 위해 연기 아닌 다른 일 하려 해.. 꿈 지켜주고 싶었다” (‘유퀴즈’)[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19221137/CP-2022-0227-3912525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