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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허장원 기자] 대만 코미디언 진준보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진준보는 지난해 4월 15일 오전 11시경 사망했다. 그는 가벼운 감기에 걸렸으나 회복을 못 하면서 폐렴과 패혈성 쇼크로 입원, 결국 숨졌다.
평소 고인은 자신의 여러 질병을 밝힌 바 있다. 24세에 홍반성 루프스라는 희귀병 진단을 받고 약물 치료와 정기 검진에 의존해 왔다. 그러다 독감에 걸리면서 복용했던 면역억제제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판단, 스스로 약을 중단했다. 이 여파로 갑작스러운 정신 경련을 일으켜 10일 이상 입원하기도 했다.
지난 2023년에는 하룻밤에 19번이나 호흡이 멈추는 증상을 겪었다. 이 외에도 심근경색, 고혈압, 위식도 역류, 비만, 기억력 저하, 집중력 부족 등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자신의 질병 등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각자 본인의 상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글 말미에는 새해 건강을 기원했는데 갑작스럽게 비보가 전해지면서 충격을 줬다.
진준보는 대만에서 성대모사를 잘하는 코미디언으로 유명하다. 그는 양조위, 이성걸, 소경등, 아두, 소황기, 장학우 등을 비롯해 유명 스타들을 완벽하게 흉내 내 인기를 끌었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진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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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복코
그렇게 중국인이 스파이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왜 제주도 중국인 무비자 입국을 먼저 막고, 출입국관리법을 강화해서 외국인의 마약이나 각종범죄 행위로 입건시 최고 사형이나 무기징역, 국외추방등 이런 법을 강화하지 않고 있나? 맨날 서로를 욕하다 시간만 보내고. 윤석열같은 저급한 놈을 대통령을 뽑고, 법조인사들이 각종 요직을 장악해서 좋아진게 뭐가 있나? 이태원참사때도 그렇고 권위의식과 관료주의에 쩔어서, 국민을 무시하고 감정없어 사패들만 줄기차게 뽑아서 국정을 농단하고, 일본이 조선을 먹었을때 왜 친일파가 그리많았는지 생각하게한다
킹주당의 큰그림
대한민국을 집어 삼켜 태평양으로 세를 확장하기를 원하는 중국은 오래전부터 전분야를 막론하고 중국 자본을 침투시키고 있으며 민주당과 동포를 가장한 중국인인 조선족이 그 첨병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정신 안차리면 한국은 홍콩 처럼 중국에 그냥 먹힙니다. 민주당의 포퓰리즘에 자유를 팔지 마세요. 중국은 단 한번도 한국 점령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누군지도 모르는 중국 연에인 소식이 기사화 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처음 듣는 대만 코메디언 사망소식이 기사로도 나오네.우리나라 언론이 언제부터 이랬지? 이른 나이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별로 궁금하지 않음.
우리사람 중국사람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