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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일본 가수 겸 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일본 가수 하시모토 칸나가 일본 의대에서 백의를 입은 게 화제가 됐다.
당시 하시모토 칸나는 쇼와 의과 대학 입학식을 찾아 축하와 응원의 말을 남겼다. 하지만 그가 입고 등장한 의상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졌다. 그는 의사 가운을 입었다는 이유로 비난이 이어진 것. 한 대중은 “의대생이 백의를 입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아냐”는 식의 불만을 토로했다. 반면 “백의에 가치가 있는 게 아니다. 백의를 입기 위한 노력에 가치가 있다”, “백의는 누구나 코스프레로도 입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런 가운데 하시모토 칸나는 열애설 및 갑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일본 한 매체는 지난해 하시모토 칸나와 동료 배우 나카가와 타이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하시모토 칸나는 자신이 주연을 맡고 있는 NHK 아침 드라마 ‘오무스비’ 촬영을 진행했고 휴일이 생기자 도쿄에 있는 타이시를 불러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또 그의 사생활 문제를 언급하며 “같은 배우나 프로듀서에게는 친절하지만 스태프나 매니저에게는 ‘뭐 하러 여기에 있느냐’. ‘쓸모없다’는 등의 폭언을 하고 이유 없는 짜증을 냈다. 결국 매니저만 8번 바뀌었는데 소속사는 실업수당을 주지 않으려고 개인 사유로 사직할 것을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20일에는 하시모토 칸나의 보조 매니저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다 퇴사했다고 전해져 또다시 그의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쇼와 의과 대학, 5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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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트리거
무신 백의에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는지....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몰라도 우리나라는 한낮 돈벌이 수단이 아닌가? 물론 사명감이 투철한 의사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돈벌기위해 일하는 직업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