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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최근 엄마가 된 두 ‘대륙 여신’이 상반된 분위기의 광고로 시선을 모았다.
6월, 중국에서는 각각 다른 브랜드의 손목시계 모델로 나선 탕웨이와 안젤라 베이비의 광고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느낌의 광고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먼저 탕웨이는 화이트. 흰색 니트에 발랄한 단발머리의 탕웨이는 미소와 함께 순수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블랙이었다. 긴 머리를 깨끗하게 묶어올리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해 8월 홍콩에서 딸을 출산, 안젤라 베이비는 올 1월 아들을 출산해 엄마가 됐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탕웨이, 안젤라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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