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SMAP 출신 이나가키 고로, 카토리 싱고,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가 전 소속사에서 나와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일본 스포니치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인 28일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가 지난 9월 8일 쟈니스 사무소 계약 만료 뒤 첫 방송인 인터넷 아베마TV ‘7.2분으로 SNS를 배우는 SP’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3명은 대표적인 SNS에 대한 기초지식 등에 대한 강습을 받았다. 전 소속자인 쟈니스 사무소에서는 개인 SNS 운영을 금지해왔기 때문에 이들은 SNS 문외한이다.
쟈니스 사무소에서 나온 세 사람은 각자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계정을 만들었지만 개설만 해놓은 채 운영은 하지 않고 있다. ‘7.2분으로 SNS 배우는 SP’에서 그 활용법을 배운 것.
프로그램은 7분 12초 만에 끝났지만 짧은 시간 동안 16만 5천여 명이 시청했으며, 댓글도 3천여 개에 달했다.
카토리 싱고는 “지금까지 ‘좋아요’라고 생각해주시는 여러분을 믿고 여기까지 왔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월 8일,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는 20여 년 동안 SMAP으로 활동했던 전 소속사 쟈니스 사무소를 떠나 SMAP의 전 매니저 출신 이이지마 미치가 설립한 CULEN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아베마TV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