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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아시아 투어 중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일본 공연에 남자친구를 동행해 눈길을 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9일 오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샘 아스가리가 나를 보러 일본에 와줬다”고 적고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그의 연인인 샘 아스가리는 한산한 일본의 한 골목에서 포즈를 취했다. 커플은 핑크색으로 커플 의상을 맞춰입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가리와 지난해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인연을 맺고 5개월째 열애 중이다.
지난 주말 일본 콘서트를 마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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