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SMAP 전 멤버인 카토리 싱고에게 아들이 있다는 소문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일본 히가시 스포츠는 19일 보도를 통해 “카토리를 아빠라고 부르는 소년은 연인의 아들?”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카토리 싱고에게 아들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일본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카토리 싱고에게 아들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던 바.
보도에 따르면 카토리 싱고에게는 23년 된 연인이 있다. 1997년부터 카토리 싱고의 가족 여행에 함께 했으며, 2000년부터는 카토리 싱고와 동거 중이라는 것. 이 여성은 카토리 싱고에게 ‘공기 같은 존재’라고 보도는 덧붙였다.
지난 3월에는 카토리 싱고가 도쿄의 한 유원지에서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아이와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주간문춘에 보도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친구의 아들이라고 해명했지만 그 친구가 다름아닌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반론이 제기됐다. 게다가 카토리 싱고가 끝내 “내 아들이 아니다”라는 변명을 하지 않은 점이 아들이 있다는 소문에 신빙성을 더했다.
대부분의 일본 언론은 이 소년이 카토리 싱고의 아들이라고 단정짓고 있다. 지난해 3월 아이, 그리고 연인과 함께 하와이에서 가족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여행객에게 목격됐으며, 같은 해 8월 하와이에서 또 다시 세 사람이 함께 목격됐다.
그리고 최근 또 다시 카토리 싱고의 아들로 의심되는 아이가 목격된 것. 목격자는 히가시 스포츠에 소년이 중학교 1학년 정도 돼 보인다며, 카토리 싱고에게 시종일관 ‘아빠’라고 부른다고 증언했다.
한편 카토리 싱고는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와 함께 지난 9월 8일 SMAP 소속사인 쟈니스사무서에서 독립, SMAP의 전 매니저 이이지마 미치가 설립한 CULEN으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카토리 싱고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