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군대에서 어린 친구들 고민 상담 多…MBTI ‘F’로 바뀌었다”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NCT 태용이 군대 시절 고민상담을 많이 해주며 MBTI가 ‘T’에서 ‘F’로 바뀌었다고 돌아봤다.
28일 온라인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선 ‘NCT 127이 윤주당에?! 첫 보이그룹 게스트에 덕질 폭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NCT 태용, 쟈니, 해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윤주모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태용은 전통주가 있는 윤주당 냉장고를 사진으로 찍으며 “여기 오는데 너무 골목 분위기가 좋더라”며 저녁 해방촌 분위기에 반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서 다음에 개인적으로도 와보고 싶은 동네여서 사진으로 남겨놓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윤주모는 “(MBTI가) F! 낭만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태용은 “절 F로 봐주시다니 감사하다”라고 말했고 쟈니는 “저희도 헷갈린다. 왔다 갔다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태용은 “저는 (MBTI가) F인데 일할 때만 T인 것 같다”라고 말했고 해찬은 “형이 F?”라며 공감이 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쟈니는 “태용이 ENTP를 몇 년 하다가 갑자기 우리끼리 한번 모였는데 본인이 ‘나 이제 ENFP!’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해찬은 손으로 ‘X’자를 지어보이며 인정 못한다는 반응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태용은 “군대 가서 MBTI 검사를 다시 했다. 그때는 어린 친구들의 고민상담, 연애상담을 진짜 많이 해줬다. 그러면서 다시 해보니까 ‘F’가 나오더라”고 털어놨다. “군대 가서 바뀌었나보다”라는 윤주모의 반응에 태용은 “그런 것도 있고 제가 감성적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해찬은 태용에게 고민 상담을 하면 공감보다는 해결방안에 중점을 둔 T의 반응을 보였다고 돌아봤다. 이에 태용은 “저는 이 친구들에게 고민 상담을 한 지가 10년 된 것 같다. 연습생 시절엔 무서운 선배였으니까. 지금은 오히려 군대 다녀오고 나서 편안해지고 감성적이 됐다”라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캡처




![의대생부터 아이돌까지…’위키드’ 4인 폭풍성장에 유재석도 ‘아빠미소’ (‘해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8220438/CP-2022-0227-393311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