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알파드라이브원 리오가 준서의 상견례 프리패스상이 부럽다고 털어놨다.
27일 온라인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선 미남 얼굴이 밥 먹여주냐고요? 무슨 소립니까 내가 미남에게 밥을 먹여줄 건데 l EP.69 l ALD1 준서 리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알디원 준서, 리오가 게스트로 출연해 조현아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일하면서 재미있다고 느낀 적은?”이라는 질문에 리오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경험들을 매일매일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도 밥 먹으면서 유튜브로 보던 프로그램인데 내가 지금 이걸 찍고 있고 이런 것부터 앨범 내고 녹음 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었지만 사실 이런 거를 꿈꿨던 입장에선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다. 바쁜 게 너무 감사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준서 역시 “저도 똑같다. 원래 너무 바쁘고 싶었다. 알디원 전에 그룹 활동하다가 감사하게 데뷔하게 됐다. 그때 못해봤던 거를 지금 많이 도전해보고 새롭게 경험해보니까 일하는 게 좋다, 바쁜 게 좋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입덕 포인트에 대한 질문에 리오는 “준서 형의 입덕 포인트는 자기관리를 잘한다는 거다. 그냥 사람으로서 본인 관리에 철저하고 굉장히 프로페셔널하다. 이게 팀을 위해서도 좋은 영향을 준다. 준비성도 철저하고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외적인 부분에서 뺏고 싶은 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리오는 “준서 형의 약간 부러운 점이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다. 제가 그 반대인 ‘프리빠꾸상’이다. 실제로 높은 분들 뵙거나 그럴 때도 딱 느낌이 형은 이미 익숙한데 저는 아직 어색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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