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최준희, ‘먹뱉’ 논란 전면 차단→당당히 입 열었다…”행복하게 몸매 관리 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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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먹뱉’을 의심받자, 당당하게 해명했다.
지난 25일 최준희는 “다들 다이어트 하면서 목표 몸무게가 몇이신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은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의 녹화본으로, 최준희가 음식을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먹뱉 논란으로 뭐라 할까 봐 라이브로 다 먹었다”라며 음식을 먹은 뒤 뱉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것 아니냐는 일명 ‘먹뱉’ 의혹을 일축했다.
이어 최준희는 “전 지금도 행복하게 몸매 관리 중이다. 스트레스받지 말고 해피 감량해 보자”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완전 공주님” “목소리도 매력적이다” “귀엽다” “지인한테 들었는데 찐 대식가시더라”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준희는 2019년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루푸스병은 피부, 관절, 신경 등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해 주로 젊은 나이에 발병한다. 그는 2024년 투병 과정에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통해 41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후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다이어트 소식을 알려온 최준희는 예식을 앞두고 “40.3kg”이라는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최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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