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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앳된 얼굴 뒤에 가려져 있던 반전의 ‘상남자 피지컬’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유승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승호는 모자를 눌러쓴 채 민소매 차림으로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월을 비껴간 듯 여전히 소년미 넘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환호성을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민소매 밖으로 고스란히 드러난 단단한 몸매였다. 그는 그동안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터질 듯한 두꺼운 팔뚝과 다부진 상체 근육을 자랑하며 강렬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단련된 근육이 정말 멋지다” “눈부시다” “너무 잘생겼다” “열일해서 작품 많이 찍어달라” “깜짝 놀랐다” “반전 매력 미쳤다(P)”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1993년생인 유승호는 지난달 종영한 EBS 교양 프로그램 ‘최후의 인류’와 현재 방영 중인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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