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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김송이 자신만의 색깔과 소중한 기억이 담긴 타투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소신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김송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고, 타투에 대한 생각을 담은 장문의 글을 덧붙였다.
그는 타투를 삶의 방식 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술, 담배, 남자 안 해요. 오직 스트레스를 푸는 낙”이라는 표현을 통해 타투가 단순한 유행이나 장식이 아닌 개인적인 해소 수단임을 설명했다.
김송은 “아들 선이가 여섯 살 때 그린 그림과 직접 쓴 글씨를 그대로 타투로 새겼다”고 밝히며, “11, 16, 17 선이 6세 때 그림이 몸에 남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송은 팔과 등, 그리고 신체 곳곳에 자리한 다양한 타투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감각적인 드로잉부터 아이의 손길이 느껴지는 글씨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종류나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타투를 소화하는 금손 타투이스트를 소개하고 싶다”며 만족감도 함께 표현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멋진 우리 언니”, “이렇게 모아서 보니 진짜 많이 했다”, “타투도 멋있지만 등 근육에 더 눈이 간다” 등 응원과 감탄이 이어지며 김송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의 아내로 잘 알려져 있다.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으며, 두 사람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김송,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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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관종은 그냥 관종일뿐ㅋㅋㅋㅋ 극우문신충관종+_+ 여윽시 문신충은 걸러야 돼
ㅋㅋㅋㅋㅋ. 누가 물어봤다고.
안궁금하다고
극우는 극우일 뿐..단 문신충극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