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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불명예 회원’이라더니 한밤중 포착된 모습 [RE:스타]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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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고윤정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고윤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늦은 밤 러닝 기록을 기록한 스마트 워치 사진이 담겼다. 그는 8.06km를 54분 59초간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러닝을 즐기며 운동에 열중하는 그의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고윤정이 배우 임윤아, 류혜영, 헤이즈 등과 같은 러닝 크루에 소속되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그는 지난 7월 팬카페에서 “아직 한 번도 참여하지 않은 불명예 회원입니다”라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번 러닝 기록 인증과 함께 그가 본격적인 러닝 생활을 시작한 것인지 궁긍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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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은 지난달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유하며 이목을 끌었다. 긴 생머리를 네추럴하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는 청초한 매력을 엿보게 했다. 또 볼캡을 쓰고 있는 모습과 핫도그를 먹고 있는 사진들은 그의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나랑 사귀자”, “항상 행복하기를 바란다” 등 반응을 전했다. 특히 배우 신시아는 “숨 안 쉬어짐”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윤정은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공개를 앞둔 상태다. 그는 작품 속 배우 김선호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통역을 담당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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