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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김원훈에게 제압 당하더니…”개OO” 대놓고 저격 [RE:스타]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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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스윙스가 김원훈을 향한 돌직구 욕설을 내뱉었다.

스윙스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나 이번주 토요일 ‘직장인들’ 시즌2 4화 나와. 김원훈 개OO 존O 패. 시간 나면 봐”라는 글을 게재했다.

스윙스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시즌 2의 4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DY기획의 새로운 인턴으로 출근해 직원들의 견제를 받을 예정이다.

최근 DY기획은 ‘후 부장님’ 백현진이 구조조정 때문에 왔다는 소문이 나오며 흉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런 상황 속 새로운 인턴의 등장은 직원들의 생존 전쟁에 불을 붙였다.

연기 경험을 쌓기 위해 출근했다는 스윙스의 해명에도 직원들은 견제를 이어갔다. 또 같은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선배 행세를 하며 기강을 잡는 심자윤(STAYC 윤)과 차정원(카더가든)에게 눈총을 받는 등 스윙스의 험난한 인턴 생활이 예고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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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연이은 지적과 꾸짖음도 잘 참아내던 스윙스는 대놓고 면박을 주는 ‘깐족 에이스’ 김원훈에게 결국 좌절하고 만다. 또 대표 신동엽에게 인턴 생활의 고충을 토로한 뒤 김원훈에게 뒷덜미를 제압당하는 굴욕전이 등장할 예정이다.

‘직장인들’은 월급 루팡과 칼퇴를 꿈꾸는 DY기획의 찐 직장인들, 스타 의뢰인과의 심리전 속에서 펼쳐지는 리얼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 쿠팡플레이 작품이다.

앞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2’ 공개 후 황동혁 감독은 “메인 빌런 ‘타노스’ 역에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 될 것 같다는 우려가 컸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스윙스는 황동혁 감독의 발언을 의식한 듯 여러 차례 연기 연습 중인 일상을 공유해 이목을 모았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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