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린과 이수가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은 가운데 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3일 린과 이수의 소속사 325E&C는 측은 “린과 이수는 충분한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중이다. 이는 어느 한쪽의 잘못이나 귀책사유로 인한 것이 아니며, 원만한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결정임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이혼 후에도 325E&C 소속으로 음악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소속사 측은 “비록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과거 이수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력이 있다는 점에서 결혼 생활 내내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았다.
지난 2009년 한 웹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당시 16세)를 자택으로 불러 3차례에 걸쳐 성매수를 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이수는 성매수 사실을 시인하면서도 “상대가 미성년자인 걸 몰랐다”라고 해명해 공분을 샀다.
이후 이수와 웨딩마치를 울린 린은 다수의 방송에서 이수를 향한 애정을 과시하는가하면 자신의 블로그에 “잊고 용서해 달라는 게 아니다. 성매매는 사실이지만 그 속에 허위 사실은 난무하다. 모쪼록 알고 싶지 않은, 몰라도 될 남의 집 일을 이렇게 알아야 해서 피곤할 것 같다”라는 날선 글을 남겨 눈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성매매 옹호’ 논란에 휩싸인 린은 지난 2023년 유튜브 PDC 채널에 출연해 “결혼 후 아픔이 생겼다. 내가 일부러 밝은 척을 한다고 하더라. 정확히 어느 포인트인지 모르겠는데 가식적이라고 한다. 되게 좋은 먹잇감이 됐다. 뭔가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뭐만 올리면 반응이 그랬다. 그래서 표현하는 게 무섭기도 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이상한 고집 같은 게 있었던 것 같은 게 남편은 항상 내가 막 온몸으로 맞고 있으니까 미안하고 불편해 했다. 지금 와서 되돌아보니 싸우고 싶었던 것 같다. 이기고 싶었다. 그거는 내게도 남편에게도 도움이 되는 일이 아니었다”라고 재차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린 소셜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11
소나개나
대중의 힘으로 민생고를 해결 하는 수컷 암컷 들의 사생활에 이래라 저랬다 하지마라 결혼,이혼은 눈까리 돌아가면 한약으로도 안된다 지들 대가리와 몸뚱아리로 해결 하는거다 대중들은 동전 만 던져주면 된다고 본다
소나개나
대중의 힘으로 민생고를 해결 하는 수컷 암컷 들의 사생활에 이래라 저랬다 하지마라 결혼,이혼은 눈까리 돌아가면 한약으로도 안된다 지들 대가리와 몸뚱아리로 해결 하는거다 대중들은 동전 만 던져주면 된다고 본다
결혼전 연애할때. 신분증 확인하고 연애 시작하는건 일상적이지 않은일 같네요
결혼 전의 일이었고 미성년인지 몰랐다잖아요 글고 요즘 초등5~6년생도 성인처럼 하고다니고 그런세상에 미성년인지 나도 구분 못해요 다들 그만들 하시죠? 남의 가정사 부부간에 불지른데에 한몫한건 진실을 외곡해서 확대해석한 인간들 때문이란거 아시죠?? 다들 인간답게 사세요!!!
감쌀걸 감싸야지... 미성년자 성매매를.. 아무리 못알아본다해도.. 16세는 표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다 이수 이쉑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