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이장우와 FG가 공동 기획한 ‘부창제과’가 2025 APEC 정상회담 공식 협찬사로 선정돼 공식 만찬을 포함한 주요 행사에 호두과자를 제공한다.
푸드콘텐츠기업 FG는 24일 “부창제과가 오는 10월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APEC은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미국과 중국 등 21개 주요국 정상과 기업인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부창제과는 경상북도 경주에서 시작된 제과점으로 1990년대에 문을 닫았다. 지난해 10월 이장우와 창업주의 외손자인 이경원 대표가 이를 재탄생시켜 화제를 모았다. 이는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억 개, 월매출 15억 원을 달성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단기간 최대 매출 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라 놀라움을 더했다. 지난달에는 용산아이파크몰에 6호점을 오픈했다는 소식도 알렸다.
이장우는 호두과자 이외에도 여러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2023년 1월에는 우동집을, 12월에는 순댓국집을 열었고 2024년에는 카레 가게도 오픈하며 꾸준히 요식업에 도전했다.
이장우는 지난 2023년 KBS2 ‘하나뿐인 내 편’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조혜원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 멤버들과 여행을 떠나 “11월 23일로 결혼 날짜를 잡았다. 이와 동시에 ‘팜유’는 이번이 마지막일 거 같다”라며 아쉬운 작별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