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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아들” 고현정의 후배 챙기기, 언제나 진심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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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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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고현정이 ‘나미브’로 모자 호흡을 맞춘 이진우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8일 이진우의 소셜 계정엔 “선배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엔 고현정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살포시 미소 짓고 있는 이진우의 모습이 담겼다. 이진우는 “덕분에 힘 든든하게” “어머니의 사랑은 내게 영원한 힘”이라고 적으며 고현정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현정 역시 “모든 스태프 및 배우 분들 시원한 음료 드시고 힘내시길”이라며 응원을 보낸데 이어 “보고 싶다 아들”이라고 덧붙이며 이진우를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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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과 이진우는 지난 1월 막을 내린 ENA 드라마 ‘나미브’로 호흡을 맞췄다.

‘나미브’ 종영 후 이진우는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끝을 맺게 돼 아쉽고 섭섭하다. ‘나미브’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다”며 “정말 가족처럼 가까이서 따뜻하게 챙겨주셨던 고현정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고현정은 9월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사마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마귀’는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여인과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이 시작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고현정 외에도 장동윤 조성하 이엘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이진우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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