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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무용수 변신한 채시라 응원.. “선배님 후배이길 잘했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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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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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예지원이 채시라를 향한 무한 애정을 고백했다.

예지원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채시라 선배가 공연 중인 한국무용극 ‘단심’을 보고 왔다”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예지원과 채시라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예지원은 채시라가 출연 중인 한국무용극 ‘단심’의 공연장을 찾아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는 등 응원을 보냈다.

예지원은 또 “심청가를 주인공 심청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단심’에서 채시라 선배는 용궁의 여왕을 연기하며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보여주셨다. 인기도 대단했다”며 “스케줄 끝나고 부랴부랴 달려가느라 꽃다발을 깜빡했다. 선배가 시간을 내주셔서 공연 후 치맥타임을 가지며 회식도 했다”고 비화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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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0대에 데뷔해 지금까지 정말 쉬지 않고 노력하며 달려가는 선배. 가시는 걸음마다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항상 존경하고 사랑한다. 선배의 후배이길 정말 잘했다 싶다”라고 적는 것으로 채시라를 향한 무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최근 예지원은 SBS PLUS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채시라는 한국무용극 ‘단심’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예지원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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