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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그룹 ‘키키(KiiiKiii)’의 멤버 수이가 뷰티 브랜드 전속 모델이 됐다.
지난 12일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데이지크(dasique)’는 수이를 한국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수이는 핑크빛 조개껍질 앞에서 마치 진주가 된 듯 눈부신 아우라를 드러냈다.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티 없이 맑은 광채를 발산해 그동안 보여준 자유분방한 ‘유기농 매력’과는 또 다른 무드를 자아냈다. 또 그는 데이지크의 신제품 ‘트윙클 머메이드 컬렉션’과 어우러져 반짝이는 여름의 신비로움을 선사했다.
수이는 ‘데이지크’의 모델로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싱그러운 분위기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에 수이의 비타민 에너지를 더해 팬들은 물론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수이는 그룹 ‘키키’의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 뮤직비디오에서 눈에 띄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빨간 가디건 걔’로 눈도장을 찍었고 각종 무대와 화보를 통해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 데 이어 방송을 통해서도 쾌활한 에너지를 전하며 연일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부드럽고 몽환적인 보컬의 소유자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수이는 대학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무대에 오르며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가운데 ‘데이지크’ 모델로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수이가 속한 그룹 ‘키키’는 지난달 28일 ‘ASEA 2025’를 통해 데뷔 첫 신인상을 거머쥐었고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데이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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