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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확 달라졌네…”다 티난다” 성형 고백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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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그룹 코요태의 보컬 신지가 눈 성형을 고백했다.

13일 신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 몰라. 다 티 나니까 그냥 밝히는 걸로. 눈 리모델링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분홍색 가디건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보다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이 눈에 띄었다. 또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형수술을 쿨하게 고백한 그는 이어 “아직 수술 후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부기가 빠지고 자리가 잡히면 원래 상태와 비슷해질 것이다. 그러니까 ‘안 한 게 더 나아요’라는 말은 금지”라며 팬들에게 귀여운 경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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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자연스럽고 예쁘다. 더 예뻐지겠네”, “역시 시원시원한 언니다”, “티가 하나도 안 난다. 어떤 병원에서 했는지 알려 달라”, “언니가 말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 같다”, “예쁜 신지 언니 얼마나 더 예뻐지려고 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혼성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지난 2004년부터 멤버 교체 없이 20년째 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22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 신지는 꾸준한 관리로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한 바디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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