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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추사랑, 지드래곤과 8년 만에 재회했다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유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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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와 그의 딸 추사랑이 가수 지드래곤과 8년 만에 재회했다.

야노시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계정에 “8년 만의 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와 추사랑이 지드래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두 사람을 향해 손짓하며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지난 10일과 1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지드래곤의 콘서트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를 관람했다.

이들의 재회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드래곤이 어린 추사랑과 만난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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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사랑이가 커서 지디를 다시 만나다니 감동이다”, “추억 돋는다”, “슈퍼맨 때가 엊그제 같은데”, “셀럽들의 만남 너무 멋지다”, “추성훈 아저씨는 어디 갔냐”, “사랑이 너무 이쁘게 잘 컸다” 등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 ‘위버맨쉬”를 개최하고 8만여 팬들과 만났다. 필리핀 볼라칸, 오사카, 마카오, 대만,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6월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돼 학계와의 접점도 넓히고 있다. 당시 그는 “카이스트와 저의 영역이 만나 큰 ‘빅뱅’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색다른 시너지를 예고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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