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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이경실, 건강 적신호… “밤새 링거 투혼”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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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방송인 이경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1일 이경실은 자신의 채널에 “밤새 링거 투혼을 했다”라는 글과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어제 오전부터 인후통 증세가 오더니 온몸이 욱신욱신.. 한 번 아프면 된통 앓기에 늘 상비하고 있는 목감기 약을 먹고 한숨 자고 나니 괜찮은 것 같아 저녁 준비를 하는데 증세가 순간적으로 달라지며 급기야는 눈알까지 아팠다”라며 당시 증상을 전했다.

이어 “식사를 하고 약을 또 먹고 차도가 있기를 기다리는데 ‘이건 아니다’ 입에서 자연스럽게 앓는 소리가 연이어 나오고 남편이 서둘러 의료진 도움을 청하여 다녀가셨다”라며 심각한 상황이었음을 고백했다.

또 혼밥상 사진을 올리며 “반 그릇만 먹자 했는데 웬걸~~~… 남은 반 그릇도 마저 홀랑 비워버렸다는… 아팠던 사람 맞아?!”라고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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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개그맨 손헌수는 “결말이 좋아 다행입니다~ 힘내십시오!!!”라고 위로의 댓글을 남겼으며, 방송인 강수정은 “에구 언니 아프지 마세요!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언니!”라며 선배 이경실이 빨리 회복되기를 응원했다.

누리꾼들도 “건강하던 언니에게 이런 일이… 내 맘이 더 아프네요~”, “편찮으시면 안 돼요. 기운 차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경실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올해 59세며 1987년 MBC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이후 MBN ‘아빠의 청춘 블루진’(2014), TV조선 ‘여행의 맛’(2022),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2025)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맹활약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이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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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쓸거. 더럽게 없나보네 개인이 아픈거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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