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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정다빈이 여전한 미모와 성숙함을 뽐냈다.
25일 정다빈은 개인 채널에 “3월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다빈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크롭 티셔츠에 널널한 와이드 팬츠 복장을 착용하고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길을 걷다 무심코 찍은 듯한 사진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형광색의 알록달록한 폰케이스를 들어 올려 사진을 찍고 있는 정다빈의 힙한 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뻐요“, “정말 멋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정다빈의 우월한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최근에는 개인 채널을 통해 “산책,저녁식사,와인,독서,취침”이라는 글과 함께 평소의 취미생활을 팬들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2000년생 정다빈은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모델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1년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MANNY’, 2013년 ‘벼락맞은 문방구’, 2015년 ‘그녀는 예뻤다’, 2016년 ‘옥중화’, 2020년 ‘인간수업’, 2023년 ‘인간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6년에는 ‘옥중화’로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제작 드라마 ‘레이디 두아’를 선택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정다빈, 베스킨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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