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렌털 남자 친구와 데이트했다.
지난 12일 이세영의 채널 ‘영평티비’에는 ‘1시간 20만 원의 렌털남친 전국 순위 1위와 데이트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 이세영은 “렌털 남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 중이다. 데이트 코스는 전부 렌털 남자 친구에게 맡겼다”라고 밝혔다.
렌털 남자 친구를 만난 이세영은 오락실에서 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세영은 “실물이 더 멋있다”라며 “계산은 내가 하겠다. 왕자님 같다. 나보다 더 예쁜 것 같다”라며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두 사람은 커플처럼 다정한 자세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세영은 남자 친구의 제안에 길거리 음식을 먹으러 자리를 이동했다. 길을 걷던 중 이세영은 “이 거리 다른 여자랑 몇 번이나 왔었냐?”라고 물었고, 이에 남자 친구는 “50번”이라고 대답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어 렌털 남자 친구는 이세영의 일본어 실력에 놀라며 “이렇게 대화가 통하니까 일본인 같다. 공부를 어떻게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세영은 “전 남자 친구가 일본인이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부터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친구와 4년간 연애를 하고 결혼 계획도 알렸지만, 2023년 결별 후 흔적을 삭제하기도 했다.
이세영은 꾸준히 성형을 해오며 솔직한 후기를 전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지난달 그는 “지금까지 눈 2번, 코 1번, 투명교정, 리프팅, 볼, 관자놀이, 턱, 코, 팔자주름, 가슴 필러 등을 맞았다. 턱 보톡스도 3개월마다 주기적으로 맞고 있다”라며 “시술에만 3~4천만 원을 사용했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이세영, 채널 ‘영평티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