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백수연 기자] 배우 신복숙이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동백’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편, 영화 ‘동백’은 실제 1948년 10월에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의 아픔을 안은 채 식당을 운영 중인 노인 ‘순철’이 어느 날 뜻밖의 손님을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

suyeon73@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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