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김지호가 수준급 요가 실력 뽐냈다.
12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무겁고 무거운 몸을 달래고 달래서 매트 위에 선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어려운 요가 동작을 직접 영상으로 찍어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완벽하게 취한 고난도 자세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하는 도중에도 여기서 그만할까 요기까지만하자.이런마음들을 달래고 달래어 프라이머리 겨우 완주. 요즘 몸이 물에 젖은 솜처럼 무겁고 마음도 요가를 부담스러워하는듯하다.이런 시기가 파도처럼 왔다가 밀려가고 이제는 괜찮나 싶으면 또 밀려온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9세인 김지호는 지난 2000년 배우 김호진과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2001년 결혼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지호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