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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 이상미가 두피문신을 했다고 밝혔다.
28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두피문신 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머리숱 너무너무 많아서 미용실에서 추가금 받던 내 10대, 20대에는 이런 날이 올 줄 몰랐겠지”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아직도 빽빽하다지만 난 보인다규. 난 안다규 그래서 했어. 하나도 안 아팠구, 여전히 티도 안나. 그래서 더 좋아. 나만 알거든 ㅋㅋ 이제 1차 했는데 벌써 만족”이라고 전했다.
이상미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었다. 두피 문신으로 한층 올라간 자신감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상미는 1983년 3월 생으로 현재 40세다. 밴드 익스 보컬 출신으로,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로 대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이상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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