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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BTS 정국이 한국 가수 최초로 월드컵 개막식에 올라 월드스타의 위엄을 뽐낸 가운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주제곡을 프로듀싱 한 레드원이 극찬을 쏟아냈다.
레드원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정국이 선보인 ‘Dreamers’에 대해 “시작부터 말도 안 되게 좋았다. ‘Dreamers’는 월드컵 주제가 최초로 공개 당일 100개국 이상에서 1위를 차지한 곡이 됐다. 그는 역사를 만들었다. 월드컵에서 이 정도로 성공한 노래는 없었다”며 찬사를 늘어놓았다.
정국은 지난 20일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식 사운드 트랙 ‘Dreamers’를 노래했다.
‘Dreamers’는 공개 직후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 글로벌 와이드차트 1위를 거머쥐는 건 물론 글로벌 음원 플랫폼 아이튠즈 8일 연속 월드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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