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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이 근황을 전했다.
정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촬영하고 대구 가는 길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숙은 “컨디션 최악이었는데 그래도 잘 찍고 와서 다행~~뿌듯. 모든 분들 저 많이 챙겨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넘 고맙고 감사했어요~~“라고 SNL 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헤어랑 메이크업도 다 해주시고 서울역까지 다 데려주시고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혁수에게 다정하게 기대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권혁수는 정숙에게 친근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한편, 정숙은 부동산 경매, 23년 차 미용사, 곱창 음식점 등 3개의 직업을 갖고 있으며 운영자산이 50억 이상으로 대구에 아파트 4채, 건물 1채를 보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10기 정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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