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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오윤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블랙 목폴라 티에 몸에 핏하게 붙는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꺼운 의상을 걸쳤음에도 오윤이의 극세사 몸매와 한 줌 허리는 열심히 자기주장 중이다.
오윤아의 소멸할 것처럼 작은 얼굴도 눈길을 끌었다. 43세의 아이가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또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또 영화 ‘미스매치’에서 오대환과 호흡을 맞춘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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