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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실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하의 실종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 맨투맨에 쇼트 팬츠를 입고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가 돋보였다.
이에 지오디 멤버 박준형은 “그게 똥뚝깐이러구? 내 방보다 좋은데 참나”라는 솔직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언니 화장실에서도 예쁘고 난리”, “소유가 더 예쁘다”, “화장실 뷰가 쩐다” 등의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을 냈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이다. 소유는 유튜브 채널인 ‘소유기’를 통해 일상과 운동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소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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