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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윤균상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김영현 박상연 극본, 신경수 연출)에서 무휼을 연기한 윤균상은 23일 “50부작이라는 긴 시간동안 육룡이 나르샤를 사랑해주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며 “함께 출연한 선배,동료 배우들에게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그 동안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스텝들이 없었다면 무휼이도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이며 ‘육룡이 나르샤’를 함께한 이들에 감사함도 표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윤균상은 극 초반 순수한 무휼에서 진정한 조선 제일검으로 성장한 무휼을 소화했다. 윤균상과 만난 무휼은 ‘육룡이 나르샤’의 여섯 번째 용으로 시청자의 뇌리에 각인됐다.
한편 윤균상은 오는 6월 방송될 SBS ‘닥터스’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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