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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강동원부터 서태지까지. 배우들의 ‘뉴스’ 출연이 잦아지고 있다. 꾸밈없고 보다 진솔한 매력으로 팬들을 넘어 일반 시청자들의 관심까지 끌고 있는 것. 이번에는 송중기다.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그가 다음 주 KBS1 ‘뉴스9’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송중기의 이번 출연은 극비리에 성사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송중기에 앞서, ‘뉴스’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강동원, 고아라, 정우성, 서태지 등이 그 주인공. 강동원은 지난해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는 강동원의 첫 생방송 출연이기도 했다. 당시 강동원은 시청자를 마주하며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외모에 대한 생각 및 배우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가감 없이 전한 바 있다.
고아라 역시 지난해 ‘뉴스룸’에 등장했다. 고아라는 방송을 통해 26살 여배우의 성장기를 전했다. 고아라는 연예인이 된 계기 및, 연기에 대한 고민을 고백하며 시청자를 공감케 했다. 정우성도 빠질 수 없다. 정우성은 올해 초 ‘뉴스룸’에 나왔다. 그는 남다른 입담 및 연기 열정을 쏟아내며 놀라움을 안겼다.
서태지의 출연도 돋보였다. 서태지는 2014년 ‘뉴스룸’에 나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재결합 질문에 대해 답했다. 동안 유지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태지의 출연분은 시청률 2%(닐슨코리아)를 넘게 기록하며, 남다른 관심을 입증했다.
송중기는 다음 주 전파를 타는 ‘뉴스9’에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신드롬에 대해 언급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중기가 출연 중인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를 넘게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MBC ‘해를 품은 달’ 이후 4년 만의 수치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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