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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 웬만한 20대 보다 훌륭한 몸매. 배우 전인화, 김희애, 김성령의 얘기다. 더욱 놀라운 건 ‘아름답다’는 찬사를 저절로 이끌어내는 세 사람이 벌써 50대에 접어들었다는 것. 아직까지도 주연 자리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50대 트로이카를 살펴봤다.
◆ 김희애, 셀프관리, 놓치지 않을 거예요

김희애가 했다 하면 화제가 된다. 그녀가 입은 옷, 그녀가 착용한 소품, 물광 피부를 완성하게 한 화장품까지. 과거 한 방송에서 김희애는 “아침마다 팩을 한다”고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또한 선크림을 늘 바른다고. 평소 피부 셀프 마사지를 꾸준히 하고 있는 그녀는 온찜질과 냉찜질을 번갈아하는 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밖에 김희애는 10년 동안 꾸준히 해온 셀프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김성령,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은 지금 이 상태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외모며, 몸매며 관리가 잘 돼 있다. 김성령은 과거 한 연예정보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한다. 혈액순환을 위해 수시로 얼굴 근육도 풀어준다”고 자신의 피부 비결을 밝혔다. ‘김성령’ 하면 가장 먼저 군살 없는 몸매가 떠오른다. 그녀는 헬스, 필라테스, 유산소 운동 등을 한다면서 부지런한 습관을 밝혔다.
◆ 전인화, 내가 원조 방부제 미모

전인화는 김희애, 김성령 보다 2살 더 많다. 방부제 미모로 손꼽히는 그녀는 작은 얼굴과 고운 피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로 여전히 뭇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언급되고 있다. 전인화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종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쉴 때 기초 체력을 다져놓는 편이다. 몸이 가라앉을 때마다 스스로 몸을 긴장시키려 노력한다”며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피부과를 갈 시간이 없으니 매일 밤마다 수분크림을 얼굴에 듬뿍 얹어 놓고 잔다. 물론 타고난 것도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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