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장승조가 악역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5일 서울 목동 SBS 사옥 근처에서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안서정 극본, 안길호 연출)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장승조는 악역 연기를 한 소감을 묻자 “초중반엔 제가 화면에서 인상쓰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게 힘들었다. ‘나 저런 사람 아닌데’ ‘나 원래 저렇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장승조는 앞서 악역 연기를 했던 선배 배우 황영희에게 주로 고민 상담을 했다. 그는 “황영희 선배께 극복하는 방법도 물어보고 조언도 구했다. 그러다 보니 연기할 때 털어낼 수 있는 노하우도 생겼다. 그렇게 이겨내면서 연기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