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은퇴한 배우 심은하게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배우가 아닌 국회의원 사모님의 모습으로 말이다.
심은하는 14일 새벽까지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지상욱 후보의 선거 사무실에서 지상욱과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봤다.
13일 치러진 제 20대 국회의원선거에 서울 중구·성동을에 출마했던 지상욱은 14일 새벽, 당선을 확정받았다. 당선 확정 소식에 지상욱은 아내 심은하의 손을 꼭 잡고 꽃목걸이를 함께 걸었다.
배우 심은하가 아닌 지상욱의 아내로 이날 선거 사무실을 지켰던 심은하는 남편의 당선이 확정되자 축하 인사를 건넸고, 미소를 보였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기간 중 특별히 유세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던 심은하였기에 개표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2001년 연예계 은퇴 이후 2004년 지상욱과 결혼했다. 심은하와 지상욱 부부는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TV리포트 뉴스팀 tvreportnewsteam@tvreport.co.kr/ 사진=KBS1 개표방송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