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무한도전’이 이례적인 선택을 했다. 바로 ‘2016 무한상사’ 특집을 온라인에 선 공개하기로 한 것. 전에 없던 진행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무한도전’의 올여름 최고 기대작인 ‘2016 무한상사’가 7월말부터 온라인에 선 공개된다. 예능프로그램 최초”라고 밝혔다.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선 공개되는 ‘무한상사’ 영상은 2가지다. 7월말에는 다수의 메이킹 클립이, 오는 8월에는 다이제스트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
특히 ‘무한상사’는 지상파 N스크린 서비스 플랫폼 pooq(푹)에 별도로 개설될 ‘무한상사’ 특별관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이에 따라 ‘무한상사’를 모바일과 PC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는 ‘무한상사’를 향한 높은 기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제작진이 고민한 흔적이 느껴지는 대목.
그도 그럴 것이 이번 ‘무한상사’는 기존과 다르게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이 의기투합했다는 점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드라마 ‘미생’과 같은 현실적인 직장인들의 이야기에 액션 스릴러를 섞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좋은 대본과 연출, 그리고 ‘무한도전’ 멤버들의 열연이 더해진다면 그 어떤 드라마와 영화 못지않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집중해서 시청하기에 온라인 선 공개는 신의 한 수가 되지 않을까.
‘무한상사’ 첫 촬영은 이미 진행된 상황.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은희 작가가 ‘무한도전’에서 직접 밝힌 것처럼 스릴러와 미스터리한 스토리가 대본에 포함됐다.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면서도 직장인들의 공감을 높이기 위해 리얼리티도 놓치지 않았다고. 이를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도 연기 연습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급 스케일로 진행 중인 ‘무한상사’가 어떤 내용을 담을지, 김은희 작가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콜라보레이션은 성공적일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