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제아 “‘프로듀스 101’ 친구들, 솔직히 걱정 많았다”[화보]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풀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풀잎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화보를 공개했다.

bnt와 진행한 화보에서 제아는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남동 바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세 가지의 콘셉트를 소화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시스루 톱과 화이트 커팅 스커트로 몽환적인 분위기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카메라에 담아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옐로우 컬러의 셔츠와 팬츠로 전과는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해냈다. 촬영 중간중간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마지막 촬영에서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유연한 포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걸 크러시’, ‘센 언니’ 수식어에 대해 “이와 관련된 질문도 많이 받는다. 몇 년간은 부정을 해왔으나 많은 분들이 확고하게 봐주는 것 또한 우리에게는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만의 이미지가 있다는 것, 아티스트로서 그걸 가지고 있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각자는 여성스럽고 또 소심한 면도 있다. 그런데 넷이 딱 뭉쳤을 때는 우리도 모르는 시너지, 힘이 있는 것 같다. 또 멤버들 모두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여자 가수라면 예뻐 보이고 싶은 것이 조금 더 클 수 있는데 음악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못생겨(웃음)져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무대 위에서 훨씬 더 강하고 멋있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프로듀스 101’에 대한 질문에는 “처음에 101명의 친구들을 보면서 트레이너들 모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확실히 경쟁이라는 게 사람을 한 층 더 발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걸 봤다. 친구들이 처음보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괜한 걱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면서 어렸을 때 생각도 나고 나에게 좋은 자극제가 됐다”고 답했다.

제작자로서 제아의 모습에 대해 묻는 말에는 “예전부터 남자 솔로 가수를 발굴해서 제작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소녀들의 로망을 채워줄 수 있는 훈훈한 외모를 가진 싱어송라이터를 만들어보고 싶다. 지금은 나를 조금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다(웃음)”고 말했다.

데뷔 10주년, 제아가 본 브아걸에 대해서는 “친구들과 함께 할 때 시너지가 말도 못한다. 자기 역할을 똑똑히 잘 해주고 있고 4명 모두 겹치는 캐릭터가 없다. 서로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도 하고. 넷이 있을 때 확실히 세다. 세다, 강하다고 하는 게 외적으로만 강한 것이 아니라 에너지가 강한 것 같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이 ‘아브라카다브라’를 사랑해줬는데 “사운드에 끌려 선택을 했지만 타이틀이 될 줄은 몰랐다. 타이틀이 되어 우리의 정체성까지 바꿔놓을 줄은, 멋진 노래다”고 전했다.

연애 관련 질문에는 “공개를 하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어쩌다 공개가 되어서, 그 전이나 후나 똑같다. 연예인은 아니라서 그렇게까지, 어쩌다가 화제가 되긴 하는데 연예인이 아니라 편한 게 있는 것 같다. 원래부터 음악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친구이자 애인”이라며 “미료가 빨리 연애를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제아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 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부모님까지 한자리에…"50년 사랑 놀라워" [RE:스타]
    •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 2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3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 4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Uncategorized 

    • 5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TV 

    • 2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3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4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5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